이 블로그는 뭐 하는 곳인가요
이 글은 종목 회고를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입니다.
특정 종목을 사고팔라고 권하는 곳이 아닙니다.
왜 이런 걸 만들었나
주식 관련 AI 서비스는 요즘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비슷한 문제가 있습니다. 잘 맞았을 때만 자랑하고, 틀렸을 때는 조용히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르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AI가 어떤 종목을 어떻게 판단했는지 먼저 기록해 두고, 시간이 지난 뒤에 그 판단이 실제로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맞았으면 맞았다고, 틀렸으면 틀렸다고요.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전부 그런 회고 기록입니다.
이 시스템은 뭐가 다른가
1. 숫자는 사람(코드)이 계산하고, 해석만 AI가 합니다
RSI(최근 가격이 얼마나 과열됐는지 보는 지표), 이동평균, 볼린저밴드(주가가 평소 움직이는 범위를 벗어났는지 보는 지표) 같은 숫자는 전부 정해진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AI에게 계산을 맡기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숫자 계산을 AI에게 맡기면 가끔 틀린 답을 그럴듯하게 내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산은 코드가 하고, AI는 "이 숫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만 해석합니다.
2. AI 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이 각자 보고 한 명이 종합합니다
가치(회사 실적과 재무 상태), 수급(외국인·기관이 사는지 파는지), 추세기술(차트 흐름) 이렇게 세 가지 관점을 각각 다른 AI가 독립적으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심판 역할을 하는 AI가 세 의견을 모아 최종 판단을 내립니다.
세 AI의 의견이 갈리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 신뢰도를 낮춰서 "이 종목은 판단이 애매하다"는 걸 그대로 보여줍니다. 억지로 하나의 결론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3. 결과를 숨기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의 글은 전부 "N일 전에 AI가 이렇게 판단했는데, 지금 보니 결과는 이랬다"는 회고입니다. AI 판단이 맞았을 때도, 틀렸을 때도 똑같이 올립니다. 오히려 틀린 사례가 더 솔직한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고 글은 이렇게 읽으시면 됩니다
- 글 맨 위에 있는 날짜는 AI가 그 종목을 실제로 분석한 날입니다. 최소 14일이 지난 뒤에만 글로 올립니다. 방금 나온 판단을 그대로 보여드리는 게 아니라, 이미 결과가 드러난 과거 사례를 정리해서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 "당시가 대비 +10%" 같은 표현은 목표가나 손절가를 구체적인 금액으로 알려드리는 대신, 분석 당시 가격 대비 어느 정도 폭인지만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 가끔 "(참고값)"이라는 표시가 붙은 숫자가 있습니다. 이건 심판 AI가 목표·손절 구간을 정하지 않았던 경우, 같은 시점에 나온 단일 AI 분석값을 참고로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심판 AI의 최종 판단과는 구분해서 봐 주세요.
이건 아셔야 합니다
이 블로그는 투자 자문이 아니라, 개인이 취미로 만든 AI 분석 시스템의 기록을 정리한 곳입니다. 특정 종목을 지금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여기 나오는 모든 판단은 이미 지나간 과거의 기록이며, 앞으로의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 참고용.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블로그는 개인 학습 목적의 AI 분석 기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